몇 번이나 지나다닌 타임스퀘어에서 사진을 찍을 생각은 없었지만

이 기마경찰들을 보고선 디카를 꺼내지 않을 수가 없었다. 091022DSCF0086.JPG

왜? 말똥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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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블럭을 넓직이 차지하고 있는 이 건물은 무엇인고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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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기홀.

 

도대체 한 번에 담기지 않는 카네기홀을 보며 교차로에 서 있자니

이런 것이 지나간다.  아우,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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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버스 서클에서 Central Park 서쪽을 바라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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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Columbus Monument는 이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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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층 카페에서 서클을 내려다보며 (Central Park 남단 끝자락도) 와인을 마셨다. 쵸콜릿이 흘러나오는 브라우니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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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을 타고 호텔 뉴요커버스 정류장으로 돌아오니 필동행 버스가 와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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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ly Perfect.  091022DSCF0104.JPG

Newark 근처. 비행기가 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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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도 난다.... 지는 해를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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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adelphia에 도착하니 초생달이 전깃줄에 걸려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