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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rt trips
10/22/09 - NYC, again. (작성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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쩜쩌미 | 663 | | 2009-1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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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번이나 지나다닌 타임스퀘어에서 사진을 찍을 생각은 없었지만
이 기마경찰들을 보고선 디카를 꺼내지 않을 수가 없었다.
왜? 말똥땜에;
한 블럭을 넓직이 차지하고 있는 이 건물은 무엇인고 하면..
카네기홀.
도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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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ada(Quebec) - 200903
0. Prolo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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쩜쩌미 | 2235 | | 2009-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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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로로 국경을 넘는 것은 신군의 오랜 소망이었다. 내가 필라델피아에 오기도 전부터, 자전거를 타고 대서양해안을 따라 캐나다까지 가는 계획을 세우고 있었다. 나? 물론 좋다고 했다. 원래 이런 일에 반대하지 않는다. 지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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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Hokkaido) - 200808
Otaru-Sapporo-Seoul - The 6th & last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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쩜쩌미 | 1295 | | 2009-0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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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로 돌아오는 비행기는 토요일 오후 2시 삿포로 출발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요일 밤에 오타루에서 1박을 한 것은, 그래도 남들 다 가는 여행지 한 곳은 가보자고 한 덕분이었다. 그나마 원래 4박 5일의 일정을 괜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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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Hokkaido) - 200808
Kushiro-Kushiro Shitsugen-Obihiro-Otaru - The 5th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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쩜쩌미 | 1155 | | 2009-0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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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행의 하이라이트, 5번째 날이 밝았다. 전날밤에 들은 바에 따르면 이 호텔에는 아침식사가 포함되어 있었다. 아침식사 장소는 로비. 로비가 그리 넓지 않아서 여기서 어떻게 식사를 할까...? 의문스러웠지만 깊이 생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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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Hokkaido) - 200808
Youroushi-Mashu-Kushiro - The 4th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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쩜쩌미 | 2031 | | 2009-0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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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날 아침은 료칸의 아침 식사로 시작하자. 다른 료칸에서는 방에 상을 가져와 차려주거나 공용 식당에서 식사를 주는데, 여기는 다른 층에 마련된 방에 상을 차려놓고 내려오라고 했다. 방은 독방으로 원래 묵는 방보다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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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Hokkaido) - 200808
Abashiri~Siretoko~Youroushi, Hokkaido - the 3rd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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쩜쩌미 | 1011 | | 2009-0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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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8월 20일. 아바시리에서의 아침. TV 뉴스를 틀었더니 아바시리 지역에 '저온주의보'가 내렸다고 나온다. 기온이 10도 이하로 떨어졌던 것 같다. 여하간 우리가 홋카이도에 있는 동안 내내 낮 최고기온이 20도를 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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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Hokkaido) - 200808
Sapporo ~ Abashiri, Hokkaido - the 2nd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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쩜쩌미 | 1051 | | 2009-0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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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에서의 아침식사 이 곳은 저녁에는 호텔 2층에 위치한 이자가야인데 오전에는 호텔식당으로 쓰이는 듯 했다. 간밤에 비루엔에서 진탕 마시지 않았다면 들어오는 길에 사케 한 잔? 이 생각나는 그런 작은 이자가야.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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