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ルームメイトさん께서 집을 비우신 틈을 타 - 친구집에 놀러 갔다-
좀 늦었지만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하였다 大掃除!!
미션은,
봄/여름옷을 꺼내어 걸고
겨울 옷을 이삿짐 모드로 포장할 것.
중간에 코트와 자켓을 맡기러 세탁소에 다녀왔다.
맡겨놓은 코트를 마저 챙겨 넣어야 mission compelete.
어쨌든,
요즈음의 지상 과제는 짐 줄이기인지라
기회에 왕창 줄였다.
아래는 버리거나 누구에게 주려고 내 놓은 옷들.
버릴 때는 과감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