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2.22 21:23:00 (*.123.122.52)
534
Yesterday, I and Shin went a private party - a costume party - held at 22nd Walnut St. with a friend of us. On the way there, we got into an car accident.

 A girl turn right from the center lane  to run into the car which we were in. It was definetly her fault and she admitted that (fortunately). That girl apologized as she pop up from the car. She was really lucky that none of us injured.

I was at the rear seat without belt, but held the backrest when I found the car before crashed. Other two guys belted at front seats. And the friend who drived quickly slowed the car and reduced the impact. But all of us really shocked. After caring others, the driver of our car was totally upset. My heart went pit-a-pat for a while, of course.

This first car accident experience will be remembered as 'two old police officers came and took one hour to write down three copy of police reports'. After calling police, we waited some minutes in the cold air of Feburary night. When they arrived, one of the old officer told us to be warm (in the car). They knew it'll take such a long time.

Here I have pictures of shattered winkers.
2DSCF0150.JPG 2DSCF0151.JPG


However, when we arrived at the party, we can calm down with cold beer. HAAAAAHAAAAHAAAA.
I really enjoyed. It was my first private party in States, and Shin had never been at a costume party before.

Oh, as a result I added two kinds of new experience last night.
It was one exciting night after a long time.Not b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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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2 17:14:17 (*.250.143.214)
659
일어 문답.


あなたの名前は?당신의 이름은?:

Sun.

何型ですか?혈액형은 무슨형인가요?:

血液型の事?A형

動物占いは何?동물점은 뭔가요?(http://youbay.co.kr/animal.php3):

코알라 - 지독한 쾌락주의적 로맨티스트.

家族構成は? 가족 구성은?:

신군.(혹은 신랑, 혹은 푸우곰, 혹은 뭐든지)

あなたはどんな顔?당신은 어떤 얼굴?:

땡그람. 웃는 표정이 기본형.

顔が好みだ!という異性の芸能人は? 얼굴이 취향이다! 싶은 이성의 연예인은?:

일단 예능인 잘 모르니까.. 어려운 질문.
게다가 얼굴로 취향 결정하지 않는데.

지금 떠오르는 사람은 니시다 토키유키(西田敏行) 상..;

-番好きな歌手は?(複?はダメ) 가장 좋아하는 가수는?(복수 불가):

네네. 미씽아일랜드로 데뷔하신 황준익 님입니다.  언니~ 살앙해요♥

(그런 '좋아하는'의 의미가 아니쟎아! 퍽~!)

あなたの部屋はどんな部屋ですか? 당신의 방은 어떤 방인가요?:

1923년에 지어진, 한 때 호텔이었던 유서깊은(정말?) 건물의 스튜디오(Studio apartment)입니다.
부엌에 붙어있는 책상이 주요 활동(?) 공간인데요,
노을 하나는 끝내줘요.

何?の携?使ってる? 어떤 휴대폰을 쓰고 있나요?:

LG Cherry Chocolate!-통신사는 Verizon입니다

ナンパされた(した)ことある? 작업 당한 적 있나요?(혹은 작업을 건 적):

양쪽 다 셀 수 없이 많슙니다. 음하하하-
작업을 걸 땐 주로 아는 사람에게(면식범이랄까;)
작업을 당한 건 주로 모르는 사람에게. 20대 후반에는 꽤 인기 있었거든요. 훗후-
그러고보니 최근에도 두 번이나 당한 적이 있군요! 연애시대는 이제 지나간 것 같지만.. (먼산~)

モノを?んだことある? 물건 훔친 적 있나요?:

있어요.

マイミクに親友いる? 마이미쿠에 친구 있어?:

그게 먼가요? 미쿠에는 있습니다만. (홋홋)
싸이월드 일촌은 백명쯤.

短? 성급한 성격? :

짧은데(키가) ;
성격 무쟈게 급하죠. 답답해 폭발하는 타입이었는데 환경과 상황이 바뀌니 많이 참아지더라고요.
결정적으로! 신군보다는 한결 느긋한 것 같습니다.

SとMなら、どっち? S와M, 어느 쪽?:

아픈건 싫어요. 그러니까 차라리 S.

コスプレ好き? 코스프레 좋아해?:

지구인 코스프레? ;
해보고픈 맘도 있지만 그다지 정성들여 뭘 하는 타입이 못 되어서요.

人生の?訓になった本は? 인생의 교훈이 된 책은?:

별로 휘둘리는 타입 아니라서. 책은 그냥 reference일 뿐이죠.
더구나 인생씩이나에 교훈을 준 책은.....없습니다.

回してくれた人はどんな人?바톤을 넘겨주신 분은 어떤 분?:

김릿. 아마도 우리 신랑과 이름이 같은, 세계 제일의 소아과 샘인 남편님과 후우노와 살고 있는 프로주부님.
처음 만난 날 여행용 칫솔(+something)을 선물해 준 센스만점 그녀.

最後に次のイメ?ジカラ?の人にバトンを回して下さい。
마지막으로 다음 이미지 컬러에 맞는 사람에게 바톤을 넘겨주세요.:

빨간색은  물. 
분홍색은 용용.
검은색은 경식 오라버니.
녹색은 찬별군.
노랑은 횰.

그런데 이분들 내 블로그에 오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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쩜쩌미
2009.02.21 12:22:23 (*.250.143.214)
730
Shirley Temple을 찾아보게 된 계기는 이 문장 때문이다.

'She had fine black hair on her arms long engough to comb, and she wore clothes that had been out of fashion since Shirley Temple was singing "The Good Ship Lollipop." - Clark DeLeon, <Philadelphia Inquirer>.  <<Voice and Values>>에서 재인용

Shirley Jane Temple은 1930년대에 유명한 아역 배우. 1928년생. 현재 81세.

<The Good Ship Lollipop>은 1934년 영화 <<Bright Eyes>>의 삽입곡이다. (당시 Temple은 6살)
On The Good Ship Lollipop

이 곡은 The Simsons (Season 11)에서도 패러디 했다는데,
그러니까 내가 심슨 가족을 맨날 봐도 20%밖에 이해가 안되는 거야! 아 놔... 이런 패러디물 같으니.
뮤지컬 헤어 스프레이(Amber 엄마의 Velma의 옛 경쟁자)나 스타트렉에서도 언급된다고 한다. (위키피디아는 위대하기도 하군)
Shirley Temple의 이름을 딴 인형도 있었는데, 이름하여 Shirley Temple Doll..(youtube에 commercial도 있다. 유투부도 위대해;)

아, 그리고 Shirley Temple은 이후에 가나와 체코슬로바키아에 특명전권대사로 임명되기도 했음.


그런데 Shirley Temple의 동영상 중에선 이게 진짜 대박!

War Babies (1932)


기저귀에 옷핀 꽂은 애들이 우유로 건배도 하고 원샷도 하고
제대로 악기 연주도 하고 애정표현도 .. (표정연기 완전 짱...)
아... 애들 가지고 뭐하는 짓인가 싶기도 하지만..
안타깝게도 넘 귀엽다..
(내용은 삼각관계다)

삭제 수정 댓글
2009.02.25 10:58:15 (*.79.231.28)
박소영
소공녀 주인공이었다.
아마 당신 이 여자 아이 주인공의 소공녀 봤을 꺼야,
마지막 장면에서 여왕 나오는 거.^.^
병원에서 아빠랑 있는데 어떤 여인이 흴체어 타고 지나가는데 이 아가가 거수 경례해.
그거 우리 나라 방송국에서 한때 무진장 틀었었다.^.~
댓글
2009.02.25 16:55:14 (*.250.143.214)
쩜쩌미
역시 알아주는 이는 언니뿐.
소공녀는 1939년작인데 애가 다 컸었죠- 
유튜브는 위대해서 The Little Princess도 있더라구요 ㅠ_ㅠ 다시보니 새록새록-
http://www.youtube.com/watch?v=tbvkJqtRF9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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