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 금요일 : 로티보이 5개 사 들고 수지 집으로 귀가 (22:00)
3/8 토요일
- 08:20 : 집에서 출발, 인천공항으로 (갈 때는 경하가 운전했다)
- 09:30 : 인천공항, 영등포로 출발
- 10:30 : 영등포 부근 도착. 대성주유소에서 주유하고 나오다가 작은 접촉사고 (경미하여 그냥 지나감)
- 10:40 : 오피스텔 도착. (자살시도노숙인 목격)
- 11:00 : 룸메상과 고모 pick-up, 히까에리 출발
- 13:00 : 무창포 해수욕장 도착
광어회 +신선한 개불과 산낙지로 오인한 쭈꾸미 + 조낸 맛있는 매운탕 (3만원)
- 14:00 : 대천해수욕장 행, 보령 머드체험관
해수욕과 머드 팩
- 18:00 : 바다 구경 후 집으로 출발
- 20:30 : 수지 도착. 해산.
- 22:00 : 귀가.
3/9 일요일
- 10:00 : 언제 어디서도 놓칠 수 없는 일요일 오전의 브런치
커피, 우유, 팬케잌, 토스트, 오렌지
- 12:30 : 일본어 스터디 (사실은 30분 지각해서 1시에 도착)
- 14:00 : 일본어 스터디 끝, 잠시 잡담
- 15:00 : enjoy swing 강습
- 18:20 : 저녁식사. 닭갈비와 입가심 요거트 아이스크림(과 수다)
- 20:00 : 다시 bar에서 나가오 옵의 특별교습
- 22:00 : 귀가. 아쉬웠다.
- 24:00 : 취침.
............그러고 보니 또 미용실을 안 갔네. 아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