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갔다가 자동로밍 안 되서 홧김에- .. 라고나 할까
카메라가 없는게 불편해서..(엥?) .. 라고나 할까

공항에서 캐리어 질질 끌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두 번째 들어간 가게에서 그냥 샀다.
3만원인데 '엔화도 받나요?' 라고 했더니 카드 결제 해줬다.


schw330.jpg

SCH-W330쥬얼리폰

리뷰도 있다

오늘 아침에 개통했는데 아쉽게도 번호는 4002가 아니다.. 끄트머리 4009다.
이 번호를 어케 할까 사흘쯤 망설일 것 같다.  (원래 폰도 사실 멀쩡한데 ''a )

망설임의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벨소리, 배경화면 선물 완전 환영합니다. 하하-